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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akesound의 몰라도 되는 음악상식 (3)

미국이나 일본 아티스트의 음반을 들으면 곡의 퀄리티가 일정한데 한국의 경우는
한 두 곡 정도만 들을만하고 나머지 곡의 질은 떨어지더군요. 왜 그런 차이가 있는지요?



우선 미국과 일본의 음반시장 규모를 혹시 아십니까? 미국과 일본은 전세계 음악 시장에서 1위 2위를 달리는 음악 선진국입니다. 우리나라는 한때 10위권에 든 적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20등 밖으로 밀려나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나라가 10위권 일 때도 있었으니 우라나라의 음반시장 규모도 괜찮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면 크게 오산입니다.

2005년 IFPI의 통계를 보면 탑10 국가들이 전세계 음반시장의 83.6%를 차지하고, 미국 혼자 전세계매출의 1/3을 소화합니다. 일본도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 아래의 표의 단위가 100만 달러이니 환율을 요즘 환율인 800원 미만으로 계산하기 귀찮으니
1000원으로 한다고 하면, 미국이 12조 일본이 5조원의 시장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제가 계산기 잘못 두드린 액수 아닙니다...).

표1 국가별 음반시장규모 ($백만)
미국        12,153
일본        5,168
영국        3,509
독일        2,149
프랑스        1,979
호주        717
캐나다        694
이탈리아        652
스페인        573
네델란드        508


그럼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의 시장일까요? 우리나라는 겨우 1,320억원 수준이었습니다. 미국 시장의 약 1/100을 좀 넘고 일본시장의 1/40 정도의 시장입니다. 액수를 놓고 보면 답은 그냥 나옵니다.

시장이 크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듣고 즐긴다는 것이고 음악을 듣고 즐기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 많은 사람의 귀를 맞추기 위해서 많은 음악들이 경쟁 한다는 말이고 많은 음악들이 경쟁한다는 것은 음악의 질도 그만큼 따라서 올라간다는 말이 됩니다.

미국이 전세계 음악 시장의 1/3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보니 자연히 세계 음악의 트랜드나 유행은 미국에서 시작됩니다. 즉 자국의 1등이 세계의 1등이 되는 치열한 경쟁관계에 살고 있다는 말입니다.

경쟁이 심하다 보니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고, 변형하며, 새로운 트랜드,기법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장르나 음악은 거의 미국에서 탄생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일본... 그냥 우리나라 인구보다 겨우 3배 정도 많은 인구인데 음악시장은 우리나라의 40배라니... 참 부럽다면 부러운 곳입니다. 일본은 미국의 트랜드의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자국내의 아마추어 인디밴드가 상당히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자국내의 트랜드도 있는 편입니다. 어느 정도 국제화 되어있는 시부야 케이라는 장르도 그렇고, 남자들이 화장하며 음악하는 비주얼 락이라는 장르도 일본에서 더 변형 발전된 경우입니다. 그리고 재즈 하나만 놓고 보면 일본은 미국보다 큰 시장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재즈 연주가들이 빼놓지 않고 일본에서 연주를 하는 건 이 때문이고 공연을 한다고 해서 무슨 잠실 올림픽 체육관 같은 큰 곳이 아닌 그냥 규모 있는 재즈 바를 찾아 전국을 돌며 공연하는 것은 정말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어떤지요? 음반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투자해야 할 금액은 미국과 일본과 비슷하지만 미국이나 일본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없는 시장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국과 일본처럼 음반 이외의 곳에 투자를 하기는 힘들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기본이 없는 벼락 스타들이 양산되고 음악의 질보단 순간의 인기로 대박이나 한방을 노리는 시장의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시장이 그러니 자연히 음반 한 장에 모든걸 담고자 하는 음악선진국과 같을 수 없기 때문에 앨범의 한두 곡정도만 타이틀로 하고 나머지 음악은 부록으로 들어가 있는 음악이나 단순히 CD의 시간을 채우려는 의미의 음악을 담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음악전부가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반짝 스타들의 경우는 거의 예외 없이 그렇습니다.

음악계는 그 동안 소비자들의 소리와 의견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아니 귀 기울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어찌 보면 음악산업은 그동안 보호되어 오던 사업이었습니다.
겨우 미국의 음악만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었고 일본음악이 개방된 것도 겨우 몇 년 전의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제 소비자들의 귀는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영향으로 음악을 자기 마음대로 골라 들을 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클릭 몇 번 그리고 겨우 1,000원이면 자신이 좋아하는 저~~~기 아프리카 변방의 음악까지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이 강제로 시장을 열어놓은 상황에서 우리나라 음악산업이 살아남으려면 이제 계속적인 투자와 인적관리, 그리고 품질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음악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 하나 총대를 매고 나서시는 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언젠가 이런 날이 올 것이라는걸 그들도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알고 있었고, 그때부터 쌓인 문제점은 이미 손쓰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젠 정부에서라도 나서 주십시오! 제발!!  


얼마 전 새로 구입한 저희 집 홈씨어터를 듣고는 사람들이 ‘화이트 노이즈’ 가 난다고 안 좋은 것이니 바꾸라고 합니다. ‘화이트 노이즈’가 나면 정말 기계가 이상한 건가요?

"이 기계 화이트 노이즈 안 나나요?" 또는 "화이트 노이즈 때문에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없습니다" 등등 인터넷의 오디오 관련 커뮤니티나 매장에서 꼭 한번씩 묻는 것 중 하나가 "화이트 노이즈"에 관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자칭타칭 ‘오디오 박사(?)’들이 ‘화이트 노이즈~~ 화이트 노이즈~~’라고 주문을 읊어대니, 오디오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박식해 보이려는 건지~~ 오디오 기기를 살 때 꼭 한번씩은 화이트 노이즈에 대해 물어 보십니다.

그래서 요즘은 ‘화이트 노이즈는 오디오기기의 적! 오디오에 있어서는 안 되는 오류!!’ 등등 안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중학교 2학년이면 배우는 ‘noise’라는 단어(요즘은 초등학생도 알까요?)는 그 뜻이 "잡음" 이란 나쁜 의미이기 때문에 "잡음? 안 좋은 거잖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디오 구입할 때도 자신이 직접 듣고 기기의 성능을 본인이 확인하기 보다는, 점원의 한마디!! "화이트 노이즈 같은 거 없어요~~"라는 말을 믿고, 긴장한 마음을 쓸어 내리며 안심하고 구입하십니다.

그럼.. 여러분께서는 ‘잡음’ 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음.. 옆집 개 짖는 소리도 잡음이요, 마누라 바가지도 잡음이라~~~" (저도 아주 싫어하는 소리군요...) 맞습니다. 맞고요~~ 간단히 말해서 "본인이 듣고 싶지 않은 소리는 다 잡음"입니다. 자 잡음은 듣기 원하지 않는 소리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화이트 노이즈’라는 게 무엇일까요? 그냥 잡음(노이즈)이면 잡음이지 무슨 하얀색, 분홍색, 갈색 등등 색깔이 있는 걸까요? 웬만큼 오디오 기기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에게 물어 보아도 정확히 그 의미를 설명하실 수 있는 분은, 몇 분 뵙지를 못했습니다. 단지 "들으면 안다!!" 라는 식입니다.

그럼 정확히 화이트 노이즈라는 건 무엇이냐? "인간의 가청주파수대 내에 존재하는 모든 주파수에서 동일한 음량으로 소리가 날 경우에 들을 수 있는 잡음"이 화이트 노이즈의 간단한 정의입니다... 그런데 전혀 간단하지 않고, 이해도 안가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말이 오디오 기기와 무슨 관계인지 잘 이해가 안 가신다고요??

당연합니다~~~~ 이해가 안 가실 수 밖에요... 지금의 오디오 기기 에서 사용되는 ‘화이트 노이즈’라는 말은 그 본질의 내용과는 거리가 있는 말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아래의 노이즈가 ‘화이트 노이즈’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1. 볼륨을 죽였을 때 들리는 기분 나쁜 잡음/파열음/전기 신호/음향신호
2. 가청역에 있어서 단위주파수의 음압레벨이 주파수에 관계없이 일정한 음.
3. 무음 상태로 틀어놓았을 때 들리는 "샤~"하는 소리.
4. 존재하는 주파수의 스펙트롤이 전부 균등하게 포함되어 있는 노이즈.
5. 일종의 전파간섭에 의한 잡음. (예:형광등의 인버터에 의한 잡음)
6. 전범위 주파수에서 전체적으로 다 영향을 미치는 노이즈

정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오디오기기에서 이야기 하는 경우는 위에 1,3 번이 대부분 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럼 어쨌든 잡음이니 안 좋은 것 아니냐~~ 없으면 좋은 것 아니냐~" 물론입니다.. 나쁘지요, 하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화이트 노이즈란 단어~ 그리고 "화이트 노이즈=오디오불량"을 말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며, 잡음이 들린다고 오디오만(!!) 탓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어떠한 전자기기든지 (스피커가 없어서 들리지는 않지만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는) 다 이 화이트 노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 정도의 차이만 있습니다. 그래서 될수록 이 화이트 노이즈가 적게 들리면 좋은 기기입니다. 하지만~~대부분의 오디오가 고장이 아닌 한 이 화이트 노이즈는 불륨을 어느 정도 크게 올리지 않는 한 잘 들을 수 없습니다(위에서 말씀드린 ‘쌰~~~~’하는 소리). 그리고 불륨을 적당히 올렸는데 이런 쌰~~하는 소리가 나더라도 그게 고장이거나 자신의 오디오가 아주 질 나쁜 제품 이라는 말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이런 화이트 노이즈는 음악을 들으면 그 소리에 묻혀 안 들리기 때문입니다. 음악도 안 듣는데 괜히 오디오만 틀어놓고 사용하는 분들은 없으니까요.. 즉!! 오디오의 기능인 소리를 들을 때는 전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집에서 흘러간 가요 테이프 들을 때 볼륨 조금만 키워도 "쓰~~~~~" 하는 소리 때문에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오디오 잘못이 아닌지요?"라고 물으시는데 그것은 오디오 잘못이라기 보다는 카세트 테이프 자체의 노이즈 이거나 카세트 테이프를 읽는 헤드에 이물질이 묻어 잡음이 생긴 경우입니다. 그리고 그런 노이즈는 ‘화이트노이즈’ 가 아니라 ‘히스(hiss) 노이즈’라고 따로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저희 집은 밤에 오디오만 켜면 오디오에서 붕~~~, 웅~~~ 하는 잡음이 납니다." 이것도 오디오 의 문제라기 보다는 댁의 형광등이나 전원부의 접지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화이트 노이즈"가 아닌 ‘전기 험(hum) 노이즈’일 수 있습니다.

"저희 집은 음질이 깨끗하다는 CD만 듣는데 어느 음반만 들으면 약간 ‘쓰~~’ 하는 잡음이 올라옵니다.. 다른 건 안 그러는데 이것만 그러거든요? CD인데도 잡음이 있나요?” 물론 있습니다!! 이는 녹음할 때부터 약간 노이즈가 들어가게 녹음된 경우로 CD나 오디오의 문제가 아닙니다..그 노래 자체가 문제입니다.

일반인들이 이런 세부적인 잡음의 종류와 잡음의 이유를 모르니, 오디오에서 나는 잡음은 전부 다 많이 들어본 단어인 화이트 노이즈라고 생각하시고 "화이트 노이즈=오디오 잡음", "오디오 잡음=고장"이라는 3단 논법으로 이해하시고 멀쩡한 오디오를 탓하며 "제품이 잘못되었으니 A/S를 해달라~~ 새 제품으로 교환해달라~~"라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물론 노이즈는 안 좋은 것이고 오디오 기기에서 환영 받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이런 잡음들이 정말 오디오 기기만의 잘못으로 진짜 수리나 교환을 요하는 제품은 저의 생각에는 거의 없다고 생각 됩니다.

어느 정도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노이즈를 없애려고 추가되는 회로 때문에 제대로 된 음악을 감상할 수 없다고 생각 하시는 분이 더 많습니다. “노이즈를 없애면 좋은 거 아닌가?”라고 의아해 하실 겁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오디오 기기의 스펙(사양)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의율(THD, Total Hamonic Distortion)’과 ‘S/N Ratio(신호 대 잡음비)’는 업체 광고에서 오디오 기기의 성능을 말할 때 많이 언급되는 값입니다.  신호 대 잡음비는 말 그대로 신호에 잡음이 얼마나 섞이는가를 말하는 것으로 이 값이 높을수록 잡음은 적게 들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의율’이라는 것은 원래 신호를 넣었을 때 이 신호가 앰프를 거치면서 원래의 신호와 얼마나 달라지는가를 %로 나타낸 수치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보통은 “그럼 신호대 잡음비는 높고, 의율은 낮은 것이 좋다는 말이군요.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런 제품들을 찾아 다니십니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70~80년대에 (특히 일본의) 오디오 업체들이(요즘은 거의 다 라고 생각됩니다만) 다른 회사의 제품보다 스펙이 좋은 기기들을 만드는 경쟁을 합니다. 소리도 비슷하고 값도 별 차이가 없다면 아무래도 이런 사양(스펙)이 좋은 기기를 구입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스펙이 좋다고 귀로 듣는 음질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히려 잡음을 제거하려고 과도하게 회로를 추가하다 보면 원음이 왜곡됩니다.  

스펙열풍이 휩쓴 후 음질과는 상관없이 ‘스펙만 좋은’ 오디오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오디오가 원래 추구해야 할 ‘좋은 소리’에서 벗어난 것들이 관행이 된 것이죠. 이제 사양은 절대 신용해서는 안 되는 수치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음악을 들을 때 음악을 듣는데 큰 방해만 되지 않는다면 이런 ‘화이트 노이즈’라고 불리는 노이즈에 연연하며 이 화이트 노이즈가 없는 제품을 꼭 찾아 다닐 필요는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미 오디오 회사들이 오디오기기를 만들 때 오디오 자체의 노이즈를 최대한 억제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디오의 역할은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음악을 들을 때 이런 잡음을 느끼지 못하거나 잡음이 여러분의 귀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잡음은 더 이상 잡음이 아닙니다.

[검토: 진옥상, 오디오필 대표]



레코드 회사와 기획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간단히 말해서, 레코드 회사는 아티스트의 CD, 비디오등의 발행, 판매나 음원의 관리 등을 맡아서 하고, 기획사(예:SM 엔터테인먼트)는 그 이외의 아티스트의 활동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콘서트를 기획, 운영하고 콘서트 용품을 제작, 판매하고, 팬클럽을 관리하는 등의 일은 소속 기획사에서 하는 일 입니다.

예전에는 레코드 회사와 기획사의 영역이 비교적 알기 쉽게 나누어졌지만 현재에 와서는 레코드 회사의 세력이 예전보다 많이 약해지고 거대 기획사가 만들어지면서 예전보다 기획사에서 담당하는 일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예전에 음반사에서 하던 앨범의 홍보도 기획사가 자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음반사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경우도 많고 기획사의 일을 계약에 따라서 음반사에 넘기기도 합니다.

세부적으로 나누면 어디까지가 어디의 일이다 라고 구별하기 힘든 부분이 있으니, 크게 처음에 말씀 드린 음반의 발행, 판매, 홍보 정도가 레코드 회사의 가장 주된 업무라고 생각하시고, 그 나머지 일... 콘서트, 방송출연, 팬클럽의 관리, CF, 스케줄, 이미지 관리, 계약 등은 거의 기획사의 일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makesound@naver.com: 스튜디오 엔지니어 은퇴 후 현재는 인터넷에서 초보 음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일을 하고 있음

30호 (200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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