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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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8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제208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제208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10일간의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7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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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캠프 캐럴 화학물질 미국으로 옮겨"(    
주한미군이 1981년 칠곡 미군기지 '캠프 캐럴'내 화학물질을 미국 유타주로 옮겨 처리했다고 밝혔다.

고엽제 매몰 의혹을 조사 중인 한미공동조사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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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선거운동 칠곡군수 당선무효형 확정    
대법원은 지난해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장세호(55) 칠곡군수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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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철교 붕괴 소식에 참전용사들 '한숨'    
6.25 전쟁의 상징과도 같은 경북 칠곡 왜관철교가 장마에 붕괴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참전용사들 사이에서 정부의 역사의식 부재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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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캐럴 환경조사 결과에 의혹만 무성    
칠곡의 미군기지 캠프캐럴의 고엽제 매몰 의혹과 관련해 주한미군이 6월 23일 캠프캐럴에서 언론사 기자를 대상으로 지난 2004년 진행한 환경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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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화학물질 폐기, 한미동맹에 영향줄 수도"    
주한미군의 화학물질 폐기 가능성이 한미 동맹에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나 여중생 피살 사건 당시와 같은 반미 감정으로 비화되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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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민 "다이옥신 불검출 믿기 어려워"    
고엽제 매몰 의혹이 제기된 경북 칠곡의 미군기지 캠프캐럴 바깥 하천수에서 극미량의 다이옥신이 검출되고 지하수에서 검출되지 않았다는 한미공동조사단의 6월 16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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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암ㆍ신경계통질환 사망률 전국 평균 웃돈다    
최근 5년 시ㆍ군별 사망원인 통계 분석 결과..고엽제와 연관?

칠곡군 왜관읍 미군기지 캠프캐럴에 고엽제를 파묻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
150
캠프캐럴에 고엽제 매몰됐다면..현재 상태는?    
칠곡의 미군기지 캠프캐럴에 고엽제를 매몰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엽제의 현재 상태를 놓고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미국방송에 증언했던 퇴역 주한미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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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미군부대 고엽제 매몰 증언에 주민 불안    
주한 미군이 칠곡에 있는 캠프 캐럴에서 고엽제로 쓰이는 독성물질을 묻었다는 증언이 나온 것과 관련해 칠곡군 주민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캠프 캐럴 측이 고...
148
칠곡에 백로 집단 서식..주민 반응 엇갈려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가 여름 철새인 백로의 서식지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부 주민은 "깨끗한 환경을 상징한다"고 환영하는 반면 일부는 ...
147
칠곡 아카시아벌꿀축제 폐지 논란    
칠곡군이 10년동안 개최한 아카시아벌꿀축제를 폐지하는 대신에 칠곡농업축제를 새로 열기로 논란이 일고 있다.

칠곡군은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신동재 일원이 ...
146
칠곡군 매원마을 한옥 보존 나섰다    
칠곡군은 대표적인 조선시대 양반마을로 꼽히는 매원마을의 보존과 활용에 나선다고 3월 8일 밝혔다.

왜관읍 매원리 매원마을은 야로송씨와 벽진이씨에 이...
145
칠곡군 모든 초ㆍ중교에 스쿨폴리스 배치    
칠곡군은 새학기를 맞아 지역 내 모든 초ㆍ중학교에 스쿨폴리스를 배치했다고 3월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31개 초ㆍ중학교에 배치한 49명의 스쿨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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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인정, 행적ㆍ증언은 소용없나요"    
대구 이언식씨 "기록 유실돼 선친 명예 찾을길 막막"

"선친의 독립운동이 이렇게 묻혀서야 되겠습니까? 선친의 명예를 찾아주는 것이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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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과학대학, 카지노 전문가 양성    
경북과학대학은 2월 10일 학내에서 ㈜골든크라운카지노와 산ㆍ학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카지노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과학대학은 대구...
142
영남내륙물류기지 정기 화물철도 운행    
㈜영남복합물류공사는 오는 1월 25일부터 칠곡에 있는 영남내륙물류기지에 정기 화물철도를 운행한다.

화물철도는 영남내륙물류기지에 입주한 금강물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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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미군차 잡았다가 피해만 봅니다"    
칠곡 택시기사 3명 물적피해 보상길 막막

"제 차가 부서지면서까지 뺑소니범을 붙잡았더니 보상받을 길이 없다고 합니다"
경북 칠곡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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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내륙물류기지 5년만에 준공    
영남권의 거점 물류시설 역할을 할 영남권 내륙물류기지가 5년만에 완공된다.

경북도와 칠곡군은 11월 9일 오후 2시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에서 영남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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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젖소 길러내는 32세 칠곡 청년    
칠곡군에서 젖소를 기르는 32세 청년이 운영하는 목장이 2년 연속 전국 최고의 목장으로 선정돼 화제다.

10월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칠곡군 소재 대흥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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