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시사 / 시론

79
조선족은 우리에게 누구인가?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방문을 전후해 일어난 한·중간의 보이지 않는 외교적 마찰음을 들으면서 무엇인가 섬뜩함을 느낀다. 천안함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도 시원치 ...
78
아름다운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지난 3월 26일은 30대 초반의 나이에 그렇게도 높은 이상과 폭넓은 식견과 깊은 철학을 지니고 있으면서 동시에 뛰어난 필력(筆力)과 담대함으로 나라를 구하기 위해 ...
77
탄허스님과 시애틀 추장    
지난 겨울 기후변화에 대한 코펜하겐회의가 끝나기가 무섭게 세계적인 기상이변이 일어났다. 온난화가 아니라 오히려 폭설과 한랭(寒冷)으로 유럽이나 미국에 있는 수많은 ...
76
판결은 소설이 아니다    
우리에게 빨치산은 무엇인가? 남한에 숨어서 끝도 한도 없이 대한민국을 궤멸시키려고 총칼을 휘둘렀던 북한의 앞잡이 공비(共匪)다. 한마디로 게릴라 부대다. 대한민국 ...
75
까치 호랑이    
새해에는 살펴보라

금년은 호랑이 해다. 그러나 단군신화는 우리에게 우리 민족은 곰의 후예라고 말해 주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의 실제 생활에...
74
지리멸렬(支離滅裂)의 한 해(年)를 보내며    
어지럽고 부끄러운 한 해였다

지리멸렬! 사전에서는 ‘체계가 없이 마구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음’ 등으로 풀이 되고 있다. 필자 나름대로...
73
구두보다는 기사가 낫지요    
세상이 따분하니 판사들이라도 재미가 있어야 하나?

지난 몇 달 동안은 사형을 시켜도 분이 풀리지 않을 아동 성폭행범에 대해 법원이 겨우 12...
72
안 의사의 유묵(遺墨)을 가르치자!    
모시지만 말고 본받아야 한다

“폭풍이 야수마냥 울부짖고/~북극의 엄동설한 살을 에는데/그 사나이 지척에서 발포하니/정계의 거물이 피를 쏟...
71
“우애”(友愛)의 정치철학에 기대해 본다.    
친구는 사과할 줄 안다

언론인 출신으로 활발한 연구와 저술활동을 벌리고 있는 김진현 씨는 수년전에 “일본친구들에게 정말로 하고 싶은 이...
70
박근혜와 힐러리    
여걸의 침묵이 궁금하다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로서 가장 성공적이고도 존경받았던 영부인을 예로 들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영...
69
김동길과 조갑제    
세상이 취했어도 말은 깨어있어야 한다

안팎으로 세상이 많이 시끄럽다. 가뜩이나 경제도 어려운데 꼬이지 않은 부분이 없을 만큼 사회도 정치도...
68
박근혜 전 대표의 꿈    
우리 정치인들의 정치력은 얼마일까?

중앙의 어떤 일간지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QS)과 공동으로 아시아 11개 나라에 있는 총 463개 대학에 대...
67
만사형통(萬事兄通)    
이명박 정부가 끝난 후 사람들에겐 어떻게 기억될까?

일본을 통일한 후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는 온갖 전투에서 목숨을 걸고 충성스럽게 ...
66
민주주의 할 자격 있나?    
민주주의는 인내가 필요하다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오전 7시55분! 말 그대로 조용한 아침이다. 그날따라 날씨는 쾌청했다. 미국사람들 ...
65
긍정과 감사로 산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

  망구(望九) 나이가 되어서 여러 모임에 나가보면 나보다 연장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연륜...
64
역사의 고동소리를 듣고 있는가?    
미국은 아직도 부러워할 이유가 충분한 나라이다

2005년에 우리는 코헨(W I. Cohen)교수의 <추락하는 제국-미국>이라는 책을 본 적이 ...
63
폭력•저질의원을 추방하라    
너무나 부끄럽고 너무나 한심해서 말을 할 수가 없다.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조폭처럼 행패를 부리고 지나간 자리에 이제는 더욱 가관인 사태가 벌어졌다. 한 정당의 ...
62
훈수인가 훼방인가    
임기가 끝났다고 나라의 지도자가 아닌 것이 아니다. 지도자답게 행동하자

작년 김대중 전 대통령은 어떤 모임에서 “잃어버린 50년, 되찾은 10...
61
<생명의 옴부즈맨>제도를 제안함    
해방조국에 정부가 들어섰지만 아직 이렇다 할 일거리가 없어 살기 어려웠던 6.25 전, 서울의 용산 쪽 한강다리(지금의 제일한강교)입구에는 “잠간만 참으시요”라는...
60
그린벨트는 공기요, 물이다    
때는 21세기인데 생각은 20세기를 살고 있다

추석이 지나고도 얼마 동안은 한여름과 같은 날씨였다. 이런 것이 바로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인...
list     1 [2][3][4]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