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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화조 청소수수료 부풀려 2억 챙긴 5명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3월 15일 정화조 청소 수수료를 부풀려 받은 혐의(사기)로 이모(61.대구 달성군)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 7월께부터 정화조 청소를 하면서 실제보다 더 많은 양을 수거한 것처럼 부풀려 허위 영수증을 발부하는 수법으로 2년간 주민들에게서 2억2천여만원 상당의 수수료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 등은 정화조 처리 수수료가 수거량 750ℓ 이하면 9천240원이지만 이를 초과할 경우 1천ℓ당 9천800원이 추가된다는 점을 이용해 이런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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