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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칠곡평생학습대학』 상표등록 특허출원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학점은행제를 운영하고 있는 칠곡군은『칠곡평생학습대학』을 브랜드화하기 위하여 지난 8월 22일 『칠곡평생학습대학』 상표등록 출원서를 특허청에 출원했다.
칠곡군은 2000년도에 10만을 넘어서 해마다 증가하여 2006년에는 12만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경북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젊고 유능한 새로운 주민의 유입으로 다양한 교육층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교육열도 높아 더욱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칠곡군은 높은 교육열에 부응하고 지역의 인적자원개발을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칠곡평생학습대학』상표등록을 출원하게 되었다.
상표를 등록받으려면, 일단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해야 하는데, 등록받고자 하는 상표견본과 상품을 지정한 출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한다.
출원서가 제출되면 특허청에서 출원한 상표가 상표로서 적합한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가 있는지 심사한 후 거절이유가 없으면, 출원공고결정을 내린다. 출원공고 후 30일 이내에 타인으로 부터 이의신청이 없으면, 등록결정을 내리게 되며, 등록결정 후 2개월 이내에 상표등록을 마치면 된다.
이번에 제출한 『칠곡평생학습대학』 상표가 특허청에서 약12개월의 심사를 거친 후에 상표 등록 특허를 받게 되면 칠곡군은 『칠곡평생학습대학』이 교육 브랜드로 등록되어 평생학습도시의 특수프로그램을 교육적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된다.
교육문화복지회관장 이경숙은 “전국에서 제일 앞서가는 평생학습도시 칠곡군의 상징인 『칠곡평생학습대학』의 상표등록을 통한 브랜드화로 인해 세계최초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대학인 『칠곡평생학습대학』을 대외적으로도 진정한 ‘대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이 마련되어 칠곡군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0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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