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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벌꿀 저온 농축시설운영으로 농가소득 증대

- 가야산 벌꿀 브랜드화로 고품질 벌꿀 생산 -

성주군에서는 벌꿀저온 농축시설을 운영하여 양봉농가에서 생산된 벌꿀을 저온 농축하여 품질향상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벌꿀로 만들어 농가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
벌꿀농축장 시설은 성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춘근)에 10평 정도로 설치되어 있으며 농축기를 비롯하여 냉각기 등 시설일체를 농업인들에게 무상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있어 비용 및 노동력을 절감하고 있으며 직원2명이 상주하여 농축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벌꿀농축 실적은 현재까지 30호에 11,000ℓ을 농축하였으며 농축방법은 자연 상태에서 채취한 벌꿀 수분은 25~27%에서 농축기를 이용 수분함량을 19~20% 로 낮추고 향미성분 및 효소의 손실이 없도록 낮은 온도에서 농축하여 품질향상으로 믿고 애용 할 수 있는 벌꿀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나 금년도에는 아카시아 꽃이 필 시기에 저온으로 인하여 벌꿀 채밀량이 평년에 비하여 적은 편이나 고품질의 벌꿀 생산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농가소득을 향상시키고 있다.
농축시설을 활용하고 있는 성주양봉회 여상건 회장은 성주는 가야산을 주변으로 밀원이 좋아 양봉은 고부가가치 농산물로서 우리지역의 우수농산물로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개발과 더불어 농축장 활용 등으로 고품질의 꿀벌을 생산하고 있어 작년도에 이어 올해도 우수농산물 브랜드로 각광을 받고 있다.

26호 (200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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