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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경 관광객, 사상 첫 '500만명 돌파'

문경을 찾은 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500만명을 넘어섰다.

문경시는 12월20일 관광객 500만명을 돌파했으며, 그 기념으로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500만번째로 입장한 오희자(52.여.전북 익산) 씨와 전후 입장객인 소내영(30.여.서울 구로) 씨, 정은주(32.여.인천 남구) 씨에게 각각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3명의 관광객에게 꽃다발과 함께 문경 특산물인 사과와 오미자를 전달했고, '관광 문경'을 위해 힘써달라며 명예 관광홍보위원 위촉장도 전했다.

위촉장을 받은 관광객들은 "행운과 함께 큰 추억거리를 만들어줘 고맙다"고 말했다.

문경시는 지난 2000년 문경새재도립공원 안에 '태조왕건' 세트장을 건립하면서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열었고, 유스호스텔, 새재스머프마을, 열차펜션 등의 기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관광객을 꾸준히 늘려 왔다.

그리고 전통찻사발축제와 오미자축제, 사과축제, 달빛사랑여행 등 다양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관광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문경관광진흥공단을 설립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써 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내년에도 새로운 테마관광 상품을 더욱 많이 개발하고 다양한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쳐 지역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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