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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경 신영강교 6년만에 개통

문경시는 11월17일 흥덕동 신흥시장과 영순면 김용리를 연결하는 신영강교와 신흥과선교를 모두 개통했다.

문경시는 2002년 8월부터 6년여간 160억원을 들여 영강을 건너는 신영강교와 경북선 철도를 건너는 신흥과선교까지 1.44㎞ 구간에서 공사를 벌였다.

문경시는 경북선 철도로 인해 시가지와 외곽지가 단절돼 불편을 겪었으나 신영강교와 신흥과선교의 개통으로 산양.산북.영순지역 주민들이 쉽게 도심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신흥시장쪽에 접근하기가 쉬워져 주변 상가의 경기 활성화와 주민들의 교통편익이 커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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