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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경사과축제 38억원 판매

'사과향기 출렁이는 새재의 아침'이란 주제로 지난 10월10일부터 시작된 경북 문경사과축제가 11월2일 막을 내렸다.

문경의 특산물인 사과를 소재로 한 이번 축제는 모두 56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문경시는 축제 기간에 사과 판매액이 38억원, 경제파급효과가 112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10일 이내이던 예년과 달리 올해 축제 기간을 24일로 늘렸고, 축제 장소를 문경새재도립공원 1관문 주변에서 머물지 않고 야외공연장까지로 확대했다.

사과시식회를 통해 사과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했고, 사과낚시나 사과깎기, 사과쌓기 등의 체험행사를 열었으며 사과공원을 조성, 볼 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해 관광객들의 참여를 높였다.

문경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나은 축제로 만들어 명품 문경사과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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