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문경

subject 문경 오미자축제서 3억4천만원어치 판매

문경시는 9월20일과 21일 동로면 일원에서 열린 문경오미자축제에서 모두 3억4천500만원 어치의 오미자와 오미자 가공제품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오미자축제 기간에 3억1천500만원 어치의 생오미자 50t과 3천만원 어치의 오미자청.오미자빵 등의 가공제품이 판매돼 지난해 2억2천만원보다 판매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제에는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2만여명이 몰려 오미자 깜짝경매와 오미자 슬러시 빨리 마시기 등의 프로그램을 즐겼다.

문경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오미자를 소재로 한 축제의 특별함으로 인해 부가가치와 브랜드가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list       

prev 문경새재서 경상감사 임무교대식 재연 kbnews
next 다방 선불금 상습사기 일당 검거 kbnew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