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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경에 18홀 골프장 개장

문경시의 출자와 시민주의 투자로 2004년 9월 착공된 문경 골프장이  마성면 외어리 일원에 사업비 795억 원을 들여 부지면적 31만평에 18홀 대중골프장으로 첫 삽을 뜬지 2년 2개월 만에 등록을 마치고 오는 12월 11일 오픈행사를 가졌다.

문경GC는 이미 지난 9월13일부터 일반인들을 상대로 시범라운딩을 마치고, 지역의 빼어난 청정자연환경과 산악지형의 계류를 최대한 활용하여 조성한 자연친화적 산악 계곡형 골프장으로 이미 골퍼인들 사이에서는 환상적인 골프코스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문경GC는 경북북부 지역중 처음 개장하는 골프장이고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1시간대로 접근이 가능하여 문경새재도립공원,문경온천,석탄박물관,클레이사격장,철로자전거등 주변의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관광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킬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지역 관광사업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연간 8만명의 골프 이용객과 정규직 150여명을 비롯하여 연인원 2,500여명의 고용창출과 50여억원의 직접소득증대 효과가 있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레저타운은 향후 종합관광레저타운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차 사업으로 계획되어 있는 스키장과 골프텔, 콘도 등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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