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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상주농업의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억대농 육성사업’ 순항, 지속적인 소득창출 발판 마련 기대

  ‘새로운 변화 희망찬 상주’를 슬로건으로 민선4기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상주시의 최대 역점사업인 억대농 육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가 지향하는 억대농 육성사업은 농업인 스스로 농업경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보완함으로써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능력 함양을 위해 경영진단과 컨설팅 등 농업경영처방을 실시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순간적이기 보다는 지속적인 소득창출에 초점을 맞춘 농촌 잘살기 운동의 일환이며 상주농업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최근 시는 농업관련단체와 관계 공무원 등이 매월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고, 협의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억대농 육성을 위해 전체 농가 1만7천여호에 최첨단 영농기술을 신속히 보급하고, 농업기술센터 조직의 과감한 개편, 전문지도자 양성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는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해 다양한 작목도입과 기술보급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 예로 기능성나무순채와 오디, 복분자, 오미자, 인삼, 백연, 산약 등이 있다.

  이런 작목들을 시범사업을 통하여 안정된 농가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농가에 보급하고 전문컨설팅도 실시해 주고 있으며 시설하우스 보급과 젖소환경개선, 친환경농업 육성 등에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현장중심의 농업경영 개선으로 상주농업의 획기적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2007.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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