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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삼성GS 제품 북한으로 진출

北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 신축에 흄관 1,000여본 납품

  최근 상주시의 한 중소기업체가 북한 금강산 관광특구 개발에 필요한 자재를 납품하게 돼 지역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상주시 헌신동 285-2번지 외답농공단지(2차)에 입주한 삼성GS(대표 이철규)는 지난 14일 금강산 관광특구 프로젝트의 일환인 금강산 이산가족 면회소 신축에 따른 흄관 1,000여본을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31일 1차로 현대택배 대북물류야적장에 25톤 대형화물트럭을 이용하여 제품을 출하했다.

  삼성GS는 지난 1998년에 창업해 종업원 30여명이 자연환경복원 및 생태하천 복원관련 설계와 시공은 물론, 소재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환경 친화적인 중소기업이다.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술력과 노하우, 생산품 품질면에서 대기업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앞으로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되며, 올해 연매출액 50억원을 목표로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7.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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