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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유기동물 방지용 전자칩 부착

영주시는 동물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동물등록제를 조기에 정착하고 보호대상동물의 유기를 막기 위해 전자칩 부착사업을 실시한다.

전자칩을 대상동물 체내에 삽입 후 사육자와 대상동물에 대한 관련정보를 등록하고 번호(15자리)를 부여 받으면 이 번호를 통해 분실한 애완견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애완견 100두에 한해 전자칩 부착사업을 실시한다.  시술료(5,000원)는 애완견사육자 부담이다.

동물학대를 막고 적정한 보호•관리를 위해 2007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은 애완견등록, 외출시목줄•잎마개등 안전조치와 배설물수거등의 의무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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