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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양광주택 보급사업 신청 받아

경상북도와 영주시에서는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을 확대코자 시설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태양광주택보급 희망가구 신청을 받는다.

태양광 발전시설은 빛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무공해 친환경에너지로, 정부는 세계 기후변화협약에 대처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용에 대해 홍보하고자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태양광주택 10만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설설치비의 60%를 지원해주고 있다.

일조시간이 전국평균 6.3시간 보다 1시간 정도 많은 7.14시간인 영주시는 태양광발전에 있어 적합한 지역으로, 시공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선정한 태양광주택 전문기업에서 계약종별이 주택용∙일반용인 곳을 대상으로 전원마을, 자연부락, 주거환경개선지구 등에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사업비는 3kw 기준 2052만원 정도이며 이 중 보조금이 82%, 자부담은 18% 정도가 된다.

20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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