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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살고 싶은 농촌' 구미지역 2곳 선정

구미시는 2월15일 도개면 도개리 신라불교초전지마을과 무을면 안곡리 안실마을이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라불교초전지마을은 신라눌지왕 때 모례장자의 집에 고구려 사람 아도화상이 살며 불교를 전파했다고 전해지는 마을로, 그가 마신 우물 모례정과 벽화 10여점이 남아 있고 2008년에 경상북도 클린마을 대상을 받은 곳이다.

안실마을은 조선시대 한양으로 가는 길목으로 개령역과 양천역, 상주 청리역을 이어주는 역으로 경상도 서북쪽의 중요 역이었으며 농촌종합개발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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