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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미시 `2월의 기업' ㈜벡셀 선정

구미시는 '2월의 기업'으로 건전지 생산업체인 ㈜벡셀을 선정했다고 2월1일 밝혔다.

기업 사기를 돋우고자 매달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는 구미시는 벡셀이 국내 유일의 토종 건전지 생산업체로 구미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지역 경제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이같이 선정했다.

구미시는 벡셀의 '2월의 기업' 선정을 기념해 이날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민병조 부시장과 김용환 벡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벡셀 회사기 게양식을 열었다.

벡셀 회사기는 태극기 등과 함께 한 달간 구미시청 국기게양대에 게양된다.

1978년 설립돼 구미에 본사를 둔 벡셀은 국내 전지업계 최초로 ISO 9002 인증을 획득하고 무수은, 무카드뮴 전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리튬이온 충전지 생산에도 나서고 있다.

구미시는 "벡셀은 전지업체 중에서도 친환경적인 모범 기업의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고 국내 유일의 토종 건전지 업체로 30년간 지역 경제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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