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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포항 ‘출현’

25일 오전6시39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 2문앞 축구장 골대 네트에 천연기념물 제324호인 수리부엉이가 출현했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이날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축구장 네트에 걸려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른쪽 날개에 상처를 입은 수리부엉이 1마리를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구출된 부엉이는 수리부엉이로 추정된다. 수리부엉이는 1982년11월 천연기념물 제324호로 지정된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2급의 올빼미목 올빼미과 조류이다.

몸길이 70여㎝에 머리에 귀 모양의 깃털이 나 있고 계절과 관계없이 이동하지 않고 한 곳에 서식하는 텃새이다.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며 바위가 많은 산에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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