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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항서 '앙상블 디토(DITTO)' 콘서트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앙상블 디토(DITTO)'가 포항을 찾는다.

9월7일 포항시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7시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앙상블 디토 콘서트에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비롯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피아니스트 지용, 첼리스트 마이클 니컬러스, 베이시스트 다쑨 장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브람스 피아노 4중주와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2007년 시작한 실내악 그룹인 디토는 일명 클래식계의 '아이돌' 열풍을 몰고 와 청중의 연령층을 10대까지 끌어내렸으며 특히 올해 오사카 심포니홀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한국 클래식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티켓 가격은 R석 6만6천원, S석 5만5천원, A석 4만4천원이며 포항문예회관 유료회원과 다자녀가정, 장애인 등에게는 20% 할인해 주고 공연 후에는 팬 사인회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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