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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항 기북면 유기농산채 '인기'

포항시 기북면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산채가 웰빙 붐을 타고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포항시 기북면 탑정리 산촌생태마을내 9개 농가가 하우스와 산지 채취로 생산하는 산채는 곰취, 어수리 등 산나물과 엄나무잎과 죽나무잎 등 건강에 좋은 약초 등으로 맛과 향이 뛰어나고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이다.

포항시는 청정지역의 우수한 산채임을 홍보하기 위해 친환경인증을 추진하는 한편 농가를 대상으로 작물재배에 필요한 기술 보급과 병충해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은 매년 열리는 기북산나물축제에 선보여 축제장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판매해 연간 1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이성호 담당은 5월20일 "산촌생태마을에서 생산되는 청정 유기농 산나물이 매년 도시민들에게 인기리에 판매되면서 농가수익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나물 생산을 위해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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