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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북도 내년 예산 5조4천509억원..6%↑

일자리.신성장동력.서민생활 등에 집중 투자

경북도는 내년도 예산안 규모를 5조4천509억원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당초 예산 5조1천405억원에 비해 6%(3천104억원)가 늘어난 것이다.

내년도 예산 중 일반회계는 4조6천625억원으로 금년보다 5.8%(2천574억원)가, 특별회계는 7천884억원으로 7.2%(530억원)가 각각 증가했다.

특히 일반회계 가운데 지방세와 세외수입으로 구성된 자체재원이 1조1천525억원으로 전체의 24.7%를 머물러 중앙정부에 대한 재원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재원 배분은 사회복지.보건 1조2천151억원, 농림.해양수산 9천1억원, 지역개발.수송.교통 4천893억원, 환경보호 4천525억원, 문화.관광 3천3억원, 산업.중소기업.과학 1천104억원 등이다.

중점투자 분야를 보면 6만여개의 서민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1천580억원을, 서민 보육료 지원에 1천964억원, 원자력클러스트.나노.모바일의 신성장동력 확충에 1천563억원, 3대 문화권 사업(22건)에 2천421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또 쌀소득 보전직불제 1천47억원, 농촌마을종합정비 1천353억원, 도청이전 270억원, 경마장 건립 650억원을 편성했다.

이외에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문화바우처, 공립박물관 건립 등 신규사업 68건에 1천99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김현기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의 수요를 조사해 예산 편성에 반영했다"면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지원, 신성장동력 확충 등에 예산을 집중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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