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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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 사태 커지면 구미공단 물류차질  18  
일본 대지진 여파로 현재까지 구미공단엔 직접적인 큰 피해는 없지만 만약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물류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구미상공회의소 김정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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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과학비즈니스벨트 영남권으로 유치해야"  19  
구미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영남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8일 오후 3시30분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금오공대 우형식 총장, 경운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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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단지 연간 총생산 70조원 돌파  3  
구미국가산업단지 기업의 연간 총생산액이 처음으로 70조원을 돌파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지난해 구미국가산업단지 기업의 총생산액이 70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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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월의 기업에 ㈜오성전자  5  
구미시는 '3월의 기업'으로 리모컨 전문기업인 ㈜오성전자를 선정했다고 3월 2일 밝혔다.

오성전자는 구미사업장에 550여명을 고용해 연간 약 1천억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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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조업체 2분기 경기전망 '맑음'  1  
구미지역 제조업체는 2분기에도 체감경기가 호황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최근 구미지역 제조업체 92곳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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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8개월 구미 KEC노사분규 재점화  1  
공장 점거와 노조원 분신의 극한 상황을 빚은 구미의 KEC 노사 분쟁이 해를 넘긴 가운데 다시 가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생산업체인 KEC의 노조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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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4단지 15년만에 준공  1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996년 구미국가산업단지 4단지를 사업 고시한 지 15년 만에 준공했다고 2월 21일 밝혔다.

부산국토관리청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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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회장 방문에 구미시 청소 소동  1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이 목표니 기업이 요청하면 청소 정도는 당연히 해줄 수 있지요."
"주민이 요청할 때는 느릿느릿 움직이다 기업이 요청하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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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컨테이너기지 신설 목소리 확산  1  
구미철도컨테이너기지가 이달 말 폐쇄됨에 따라 구미에 이를 대체할 컨테이너기지를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조만간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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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전국 최초 국립대 무시험 편입  1  
경북지역 한 대학이 국내 최초 지역 국립대와 연계교육을 통해 진학 및 대기업 취업의 폭을 넓혀가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구미1대학은 컴퓨터정보전자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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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원예수출공사 시설공단에 합병    
구미시가 설립한 구미원예수출공사가 만성 적자에 시달리다 구미시시설관리공단에 합병된다.

구미시는 오는 4월1일 구미시시설관리공단이 구미원예수출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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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터미널~KTX김천구미역 리무진버스 운행  1  
구미시는 3월 말께부터 구미버스터미널에서 KTX김천구미역을 오가는 리무진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2월 7일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 도심지에서 김천시 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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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IC 부근 녹지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지정    
경북도는 2월 13일부터 5년간 구미시 신평ㆍ광평ㆍ원평동 일원을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지정된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은 1973년부터 완충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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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월의 기업에 ㈜농심    
구미시는 '2월의 기업'으로 식품업체인 ㈜농심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농심은 국내 라면업계 1위 업체로 식품산업 발전에 앞장섰고, 지속적인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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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철도컨테이너기지 폐쇄..구미 기업 반발    
구미시와 칠곡군이 존폐를 놓고 줄다리기했던 구미철도컨테이너기지가 결국 폐쇄된다.

칠곡군은 2월 28일 약목면에 있는 구미철도컨테이너기지가 폐쇄된다...
694
투자유치는 구미에 물어봐..7개월간 3조원    
구미시가 뛰어난 투자유치 실적을 거두고 있다.

구미시는 민선 5기가 시작된 이후 불과 7개월 사이에 국내외 기업 9곳에서 2조9천466억원의 투자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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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세계 최대 탄소섬유 기지 들어선다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산업용 필름과 섬유, 정보기술(IT) 소재를 만드는 일본 도레이첨단소재그룹이 세계 최대 탄소섬유 기지 건립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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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사기꾼 위에 나는 사기꾼 있었네    
상품권을 헐값에 판매한다고 광고한 뒤 물건은 보내지 않고 돈만 받아챙긴 사기범의 돈을 가로챈 20대 여성이 덜미를 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월 17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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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강 모래바람에 주민 "힘겨워"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은 어김없이 모래가 몰려오더라고요. 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1월 17일 구미시 옥계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신모(34)씨는 지난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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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버린 30대 부부에 온정 '밀물'    
"오죽하면 자신이 낳은 자식을 버렸겠습니까? 도울 수 있는 만큼 도와야지요."
지난 10일 생활고에 시달려 아이를 낳은 지 이틀 만에 구미의 한 교회 주차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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