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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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세불안..방콕-경주엑스포 개최 '고심'    
행사장 변경, 예산집행 뒤로 미뤄

올해 10월 '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개최하는 경주엑스포가 최근 태국 정세 불안으로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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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안강공장 폭발..뇌관위 용기 낙하 때문"    
경주경찰, 국과수 감정결과 토대로 경위 조사

경주시 안강읍 산대리 ㈜풍산 안강공장 내 뇌관 건조실에서 3월1일 발생한 폭발사고는 뇌관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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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서 마라톤 드라마 촬영    
천년고도 경주가 MBC 미니시리즈 '난닝구'의 촬영장소로 정해져 경주 홍보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12일 경주시에 따르면 미니시리즈 '닌닝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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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벚꽃 주말  1  
"벚꽃도시 경북 경주의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4월8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내지역의 벚꽃이 이번주 들어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이번주말부터 다음주말까지 벚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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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쪽샘지구서 신라토우 14점    
적석목곽분에서, 출산女ㆍ성기노출男 등 다양

신라시대 공동묘지로 유적 정비가 진행 중인 경주 쪽샘유적 적석목곽분(積石木槨墳)에서 흙을 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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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참전용사 "한국의 정이 그리웠다"    
4박5일 방한 일정으로 경주 방문

"한국과 한국 사람의 정이 그리워 다시 오고 싶었습니다."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3월31일 경주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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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없는 벚꽃마라톤 되나..경주시 허탈    
낮은 기온으로 대회 4일 앞두고도 개화 안돼

경주에서 다음달 3일 개최되는 제19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서는 벚꽃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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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경주지부장 등 영장 신청..노조 집회    
경주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의 직장폐쇄와 관련, 경찰이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장 등 지도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주경찰서는 집회 중 국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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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발레오 직장폐쇄 36일째..해법 못찾나    
경주의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의 직장폐쇄 사태가 3월23일 36일째로 접어들었지만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노사 양측은 직장폐쇄 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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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이 땀?..신라오릉 비석에 물방울  4  
경주시 신라오릉 숭덕전 내의 비석에 물방울이 흘러내려 관심을 끌고 있다.

3월22일 숭덕전 사무국장 박석주(60)씨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부터 오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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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성대서 1천400년전 천체관측 재현    
"1천400년 전 신라의 밤하늘에는 어떤 현상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진 경주시 인왕동 첨성대 주변에서 1천400년 전 신라시대의 천체관측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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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에 기름 유출    
경주 형산강에 기름이 유출돼 행정당국과 소방당국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3월18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경주시 강동면 국당리 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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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승 경주시장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월16일 백상승 경주시장 등 9명을 뇌물수수와 배임, 뇌물공여,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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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금속노조경주지부 압수수색    
경주경찰서가 3월16일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의 직장폐쇄에 이은 불법파업과 관련해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기동대...
215
"억울합니다" 2억 사기 당해도 책임지는 곳 없어    
"2억 원이 넘는 돈을 사기당했는데 하소연할 데가 없습니다."

울산 남구에 사는 강대성씨(50)는 지난 2003년 고향인 경주 안강읍에서 장사를 하기 위...
214
"경주 방폐장 검증결과 납득못해"..안전성 재논란    
주민설명회서 공사중단-설계.시공 재검토 요구

경주지역 주민들이 방폐장의 안전성 검증 조사결과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원점...
213
경주 방폐장 부실논란 '일단락'    
경주 방폐장 처분동굴(사일로) 공사가 안전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방폐장 안전성 검증 조사단은 11일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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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벚꽃마라톤 '인기 좋네'    
4월 벚꽃길을 달리는 경북 경주 벚꽃마라톤대회의 인기가 여전하다.

올해 19회째인 이 대회에는 매년 1만명 이상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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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오전장 노사 직장폐쇄 후 첫 대화    
경주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의 노사가 직장폐쇄 이후 10일 처음으로 대화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발레오전장 노사는 이날 오후 경주상공회의소에서 본...
210
경주 ‘발레오 發’ 경제 위기론 대두    
경주지역 경제가 ‘발레오 발(發)’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9일 금속노조 경주지부 소속 22개 사업장은 이날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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