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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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발발 57년 우리의 자화상    
6.25 이후 57년이 되는 올해 호국보훈의 달에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말하는 이들의 정권을 잡고 국정을 논하는 것을 보면서 소름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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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그 정도인가?    
경선룰을 놓고 다투는 것을 보면 이유가 궁금해지고 그 속사정을 따져보면 뭔가 앞뒤가 뒤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밖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고작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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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사태의 교훈    
숨기고 싶은 치부보다 더 부끄러운 것은 치부를 가리려는 당당하지 못함이다.


표절논문시비로 불거진 고려대학교의 사태가 일단락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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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말이 뒤바뀐 ‘3불(不)정책’ 논쟁    
3불정책에 대한 논쟁은 양립할 수 없는 철학의 대립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애들 싸움이 어른들의 대리전으로 번진 현실의 밥그릇 싸움이다. 논쟁이 생산적이려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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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음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야    
‘만사가 노무현 탓’이 되면서 현정부가 쏟아내는 정책은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비판부터 한다. 정부의 고용주인 국민이 믿음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래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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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만 죽을 판    
참여정부의 실정으로 국민은 죽을 판이다. 그러나 다음 정권은 이미 따 놓은 것이라는 야당의 오판은 때이른 감이 있다.


임기를 얼마 남겨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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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산중의 한해 전망    
올해 대선에서 야당의 승리는 옆집 강아지도 아는 사실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과연 그럴 인가? 몇 가지 문제들을 따져보자.

2007년 새해다. 나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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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1987년, 1997년 두번의 위기를 겪고 난 후 다시 10년이 맞는 올해에 다시 위기가 올 것인지 도약의 발판이 열릴 것인지 알 수 없다.

지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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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위의 세상보기 : 대한민국 적화(赤化)보고서    
다양한 의견이 있는 정치는 건강한 것이고 좌파 역시 나라를 위해 필요하다. 그러나 이번의 386세대 간첩사건은 극단적인 예이지만 현정권 들어 득세한 좌파 정치인들...
30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당분간 유보해야    
전시작전권 ‘환수’에 성공한 정부는 아무 실익 없이 ‘자주’란 자존심에만 좋은 ‘승리’를 얻었다. 그러나 그렇게도 집요하게 매달린 결과가 미래의 안보에 무슨 ...
29
김중위의 세상보기: 스톡홀름 신드롬    
북한이 핵을 가지면 결국 그것이 누구를 겨누는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이나 일본에 쏠리는 만무하고 결국은 서울을 겨냥한 것인데 북한의 인질이 된 한국정...
28
너무나 두렵고 지루하다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나만 옳고 나와 다르면 ‘수구꼴통’이라 몰아 붙이기만 하고 어떤 생산적인 논의도 거부하는 현정부의 편가르기를 언제까지 보아야 할까? <...
27
안보위기 타개에 야당·시민단체가 앞장서야    
한미연합사 해체하면 우리도 핵개발 주장해야

작전통제권 '환수'를 원한다면 그만한 준비가 있어야 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어떻게 세계정세가 변할지 ...
26
‘트로이의 목마’ 이야기    
작전권 환수를 민족자주의 상징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지긋지긋한 전쟁이 끝났다는 환상에 취한 트로이 사람들이 트로이 목마를 그 상징으로 받아들이면서 멸망한 것과 ...
25
<싸가지>와 짜장면    
‘싸가지’가 없다는 말은 신의가 없다는 의미이다.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와 현정부의 자주외교를 보면서 흔히 쓰는 ‘싸가지’란 말을 국제관계에도 쓸 수 있지 ...
24
전쟁이 무서운가?    
할 말을 잃었다. 이 정부가 하는 짓을 보니까 나라장래가 예측불능이라 어안이 벙벙하고 정신이 아뜩할 뿐이다.

정부라는 것은 위조지폐와 마약밀매로 운영...
23
오세훈 시장 ! 한나라당 맞아요?    
남들이 모두 북한이 이제 막 쏘아 올리려고 하는 것이 군사용 미사일이라고 하는데 유독 우리정부만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고 ‘이거 정말 대한민국정부 맞아?...
22
반미(反美)주의자들의 역사의식    
평택미군기지 이전을 놓고 벌린 친북 반미운동자들의 시위를 보면서 몇가지 의문이 생긴다.

문정현인가 하는 신부는 그렇다 치고 미군철수 운동을 직업삼...
21
일제(日帝)를 산 지식인들에게 위로를    
현민(玄民:兪鎭午 박사의 아호)선생의 탄신100주년이 되는 해인 금년에 그를 기념하기 위한 세미나에 발표할 논문을 준비하다가 보니 일제때에 살아온 지식인들의 고뇌...
20
역사도 모르면서 공부도 안하는 총리    
일본의 요미우리(讀賣)신문이라면 누구나 아는 바처럼 우리에게는 약간은 떨떠름한 신문이다.

일본 보수주의를 대변하는듯한 논조로 우리의 심기를 가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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