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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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의 정치    
때는 21세기인데 한국의 정치는 아직도 20세기를 살고 있다

백성들이 모두 소경들이어서 그런지 정치인들이 모두 외눈박이다. 소경들의 나라에...
58
중국동포를 애틋한 마음으로 보자    
나라의 힘이 없어 그곳에 살게 된 동포들을 조금은 따듯하게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긴 역사적 안목으로 보면 우리나라 사람처럼 선량하고 양...
57
실정(失政)의 두 책임자: 대변인과 연설문 비서관    
대통령의 말을 관리하는 두 사람은 좌경선동세력과 싸울 의지도, 논리도 없어 보인다.

李明博 대통령의 실정(失政)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
56
노마(老馬)의 지혜    
현정부의 국정난맥은 공천실패와 인사실패에서 온 필연이다

새 정부가 들어선지 이제 불과 4개월도 안되어 이명박 대통령은 말(言)을 잃었다. 하...
55
못이기는 체 받아주면 어떨까?    
집권초기의 난맥상은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아무리 보아도 한나라당이 헤어나기 어려운 깊은 딜레마에 빠진 ...
54
상처 받은 역사를 치유하자    
역사의 평가는 공정하지도 올바르지도 않다. 그 평가의 기준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자.

우리의 역사는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고 있다. 오욕...
53
염치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지도자는 모범이 되어야 하며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얼마 전 엘리자베스여왕의 손자이자 찰스 왕세자의 둘째 아들이요 영국왕위의 세 ...
52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한 당부    
새정부가 시작되는 지금 용두사미로 5년이 끝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보다 마음자세를 가다듬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새로운 ...
51
간도와 녹둔도    
새정부가 시작하는 올해는 건국 60년이 되는 해이다. 환갑이 된 이때 건국할 때 흘려버린 문제들을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처얼썩 처얼썩 척 쏴아...
50
코리아니즘을 제창함    
건국60주년에 새 정부가 들어선다. 좋은 일이다. 그러나 온 나라가 ‘경제’란 말만 할 때 잊어버린 것은 없는지 생각해보자.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
49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새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 과연 그 정부가 바로잡을 한국은 어떤 나라였으면 좋겠는지 진지하게 그려보는 사람은 있는가?

해방되던 날 늦은 오후! 해가 ...
48
이명박-이회창 메인 게임의 가능성    
이회창씨는 무슨 논리로써 자신이 출마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을까?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출마여부...
47
일회용 대통령을 언제까지 뽑을 것인가?    
선거는 뽑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선거 때 약속을 지켰는지 그 선거로 제대로 된 사람을 뽑은 것인지 사후평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단임제로는 선거가 일회성 ...
46
돌아서 나가는 뒷모습도 아름다워야    
최고 자리에 오르려면 평생의 운을 다 써버려야 되는 건 아닌지… 얼마 남지 않은 대선을 보며 떠오르는 생각이다.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
45
별거시 다-대통령을 하랸다    
어중이 떠중이 대선후보는 줄었지만 후보라는 사람은 여전히 많다. 그 중에서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보다는 그 중에서 어떤 사람을 뽑지 말아야 할지 생각하는 것...
44
후쿠다 내각에 거는 기대    
역사는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다

  지난 7월말 일본의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의 민심은 아베정권에게 등을 돌렸다. 고이즈미(小...
43
나라의 기본을 바로 세워야 한다    
속이는 것은 정상적으로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짜가 정상인 나라라면 무언가 기본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라의 기본을 바로 세워야 한다. 나...
42
2차 남북정상회담에 바란다    
정략적 도구라는 의혹이 있지만 한반도질서를 세우는데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필요하다. 그러나 회담의 과정은 냉정하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오는 8월 28...
41
신이여 저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탈레반이 ‘한국인은 인질로 삼을 수는 있어도 죽일 수는 없는 사람들’이라 말할 수 있도록

탈레반의 한국인 인질사태가 벌써 한달 가까이 지...
40
역사의 법정에 선 피고    
최고의 자리에서 최고의 자유를 누린 이는 나름의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전현직 대통령의 무게 없는 참견을 보면 과연 책임은 어떻게 지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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