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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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벤처기업 6년간 3.5배로 증가    
구미의 벤처기업이 최근 몇 년간 두 자리수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의 벤처기업명단에 오른 구미지역 업체의 수는 ...
649
문경을 ‘휴양도시'라 불러주세요    
문경에 관광.숙박시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문경이 내륙의 휴양도시로 도약할 꿈을 꾸고 있다.

작년부터 문경지역에 각종 휴양시설과 관광시설이 착공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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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미의 인구 증가세가 꺾이고 있다    
경북에서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구미시의 인구 증가세가 한풀 꺾였다. 2007년 말 기준으로 구미의 인구는 39만1천897명으로 2006년 말보다 5천432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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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고용 없는 성장    
구미공단은 해마다 가동업체가 늘어나는데도 고용은 줄어드는 '고용 없는 성장 시대'를 맞고 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가동업체수는 2004년 625개사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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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    
기업, 구미로 몰려오다


지난 11월 28일 구미시는 자산 규모 세계 2위인 엑손모빌사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구미 4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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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경단체들은 대운하 반대    
한반도 대운하 건설사업과 관련해 지역 환경단체들이 낙동강 연안의 환경파괴를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지역 환경단체 연대기구인 낙동강중류권네트워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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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개발 본격화    
해안권발전 특별법


정부는 12월 26일 국무회의에서 ‘동.서.남해안권발전 특별법’을 의결했다.

이 법률안이 공포되면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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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운하 관련 토론회에서 다양한 지역 발전 방안 쏟아져 나와    
경상북도는 지난 1월11일 경부운하와 경북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교수와 전문가들은 운하는 친...
642
대운하의 꿈    
대운하는 물류의 변화를 가져와 운하 주변지역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문경시 전국 최초 낙동강 대운하팀 구성



경북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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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서울로?    
정권이 바뀌어도 이어가야 할 정책은 있다. 균형발전정책이 그것이고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옮기는 정책은 그 구체적 방법이다.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640
새 정부 새 경제, 지역의 불황이 끝나는가?    
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시무식에선 10년을 넘어가는 지역의 장기 침체를 감안한 듯 `희망의 도시 건설' `다시 한번 해보자' `새로운 도약' 등의 구호들이 등장했고 시...
639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새로운 10년을 기대하며    
지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것은 ‘기회’이다. 그러나 그 기회는 준비된 자만 이용할 수 있는 기회이다.


대구•경북과 경기•충...
638
대구에 '노사 화합의 탑' 작년 무분규 기념    
작년 한해 대구의 노사분규는 20년 만에 전국 최저였다

대구시, 대구지방노동청, 한국노총대구본부, 대구경총은 1월 15일 「노사화합의 탑」제...
637
고용의 질이 문제다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이란 이슈를 둘러싼 소동은 연례행사가 되었고 경북도 그 소동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비정규직: 끝나지 않는 화두


작...
636
노사관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경련이 2007년 12월에 실시한 ‘노사관계에 관한 국민인식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민들은 차기 정부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줄 것을 가장 크게 기대하고 있는 것...
635
대졸자들 전문대 재입학 `만만치 않네'    
1월에 있었던 대구보건대의 대졸자전형의 경쟁률이 최고 15대1을 기록했다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대졸자들이 전문대학 취업유망 학과에 재입학하는 ...
634
브랜드있는 프랜차이즈가 성공한다? 자리가 성공을 결정한다    
창업자에게 프랜차이즈는 구미가 당기는 아이템인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프랜차이즈라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정보와 입지조건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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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뒤흔든 펀드    
직장인 재테크 1순위 '주식•펀드'

2007년 대기업 직장인들의 재테크 1순위는 최근 주식 열풍을 반영하듯 '주식과 펀드'였다.
632
교육도 돈발이다?    
사교육의 효과는 허상이며 사교육에 막대한 돈이 몰리는 것은 막연한 기대심리일 뿐이다

경북 초.중.고생 67% '사교육 경험'


경북의 초....
631
집값과 서울대 합격률은 반비례?    
강남의 아파트값 증가율은 15.5%,였지만 서울대 합격자 증가율은 0.3% 하락했다.

학원과 집값


집값과 학원수는 밀접한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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