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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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 ルルティア (Rurutia)    
루루티아(ルルティア)가 사는 곳은 주작(朱雀)이 살고 푸른 장미가 피며 사람을 숙주로 생각의 포자가 자라는 환상의 세계이다. 미인이라는 것 외에는 나이, 출신,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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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ound의 몰라도 되는 음악상식 (4)  2  
사진-중국에서 발매된 보아의 앨범

신문이나 방송을 보면 몇 년 전부터 ‘한류~한류~’ 노래를 부르는데, 우리나라 드라마가 외국에 방송된다는 말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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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살함: Rachael Yamagata    
데뷔앨범 ‘Happenstance’로 화려하게 등장한 레이첼 야마가타(Rachael Yamagata, 1978년생)는 담배냄새 물씬 나는 쉰 음색, 피아노 중심의 재즈 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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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ound의 몰라도 되는 음악상식 (3)    
미국이나 일본 아티스트의 음반을 들으면 곡의 퀄리티가 일정한데 한국의 경우는
한 두 곡 정도만 들을만하고 나머지 곡의 질은 떨어지더군요. 왜 그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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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륜의 애수: 綾戶智繪(Ayado Chie)    
일본 최고의 재즈 가수로 평가되는 아야도 치에(綾戶智繪, 1957년생)의 삶은 음악과 함께 시작된다. 벽 하나를 메운 재즈 음반과 같이 어린 시절을 보낸 아야도 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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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ound의 몰라도 되는 음악상식 (2)    
외국과 달리 한국의 대중음악은 댄스음악과 힙합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왜 그런가요?

벌써 답을 알고 계신 것 아니신가요? 질문주신 분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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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정경: Bonnie “Prince” Billy    
밥 딜런, 레너드 코헨과 비교되며 현존하는 최고의 송라이터란 수식어가 붙는 윌 올드햄(Will Oldham, 1971년생)이 처음 재능을 보인 곳은 헐리우드였다. 9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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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sound의 몰라도 되는 음악상식 (1)    
이 코너는 무엇입니까?
제가 음악계에서 일할 때는 물론 몇 년간 인터넷 포탈 사이트의 지식검색 코너에서 여러 가지
질문을 접하면서 사람들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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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의 리듬: 鼓童(Kodo)    
최고의 타이코패(泰鼓組)로 평가되는 코도(鼓童)는 70년대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던 타이코패, 온데코자(鬼太鼓座) 내부의 의견대립에서 시작된다. 타이코(泰鼓)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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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의 힘: Yo La Tengo    
요 라 텡고(Yo La Tengo, 이하 YLT)의 음악은 재즈가 아니다. 그러나 정해진 악보 없이 리허설 중에 작품이 쓰여지고 연주마다 악보가 달라지는 작곡 패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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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우울: 柴田淳 (Shibata Jun)    
시바타 준(柴田淳, 1976년생)이 처음 음악을 접한 것은 3살부터지만 그녀가 음악을 알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사촌이 바이올리니스트란 이유로 피아노를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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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의 상실: Tori Amos    
“분노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힘의 원천이다.” 기복이 심한 삶을 살아온 토리 애모스(Tori Amos)에게 삶의 아픔은 자신을 단련시켜주는 수단이며 그녀 음악의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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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음악: Yae    
야에(Yae, 본명 藤本八惠, 1975년생) 음악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세계각지의 민족음악이 섞여 있다는 것이다.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웨덴, 루마니아, 중앙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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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세계화: Madredeus    

1987년 결성 이래 10여 장의 앨범을 낸 마드레데우스(Madredeus)는 매 앨범마다 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왔다. 50만 장이 별거 아닐지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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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심리학: dorlis    

도쿄와 같은 대도시에서 거리의 악사는 없어도 그만이지만 있으면 주위를 밝게 해주는 꽃과 같은 존재이다. 음악이 꿈인 17살의 도리스(dorlis)가 고등학교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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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음악: Otis Taylor    

오티스 테일러(Otis Taylor) 음악은 어둡다. 두번째 앨범 ‘White African (2001)’이 나온 해 블루스 계 최고의 상인 Handy Blues Award,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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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의 향기: 夏川りみ(Natsukawa Rimi)    

한 세대에 한번 나올 만한 재능, 미소라 히바리(美空ひばり) 이래 최고의 가창력이라 평가되는 나츠카와 리미(夏川りみ)의 출발은 그리 순탄한 것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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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충의 음악: Jem    

부드럽지만 어깨가 들썩이는 비트가 있고 편안하지만 날이 선 락의 맛도 느껴지는 음악이란 마법을 보여준 28살의 늦깍이 신인 젬(Jemma Griffiths)은 미국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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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음악: paris match  1  

90년대 말 일본에선 R&B의 유행을 타고 목에 힘이 들어간 자기주장이 강한 음악이 주류가 된다. 그러한 흐름과는 다른 음악을 시도하던 杉山洋介(작곡)와 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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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미학: The Real Group    

가장 대중적인 아카펠라 그룹이며 최고의 보컬 재즈 그룹으로 여겨지는 리얼 그룹(The Real Group)이 아카펠라 재즈라는 생소한 장르를 선택한 것은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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