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대구

Category : 대구 (2649) : 중구 (0) : 둥구 (0) : 서구 (0) : 남구 (0) : 북구 (0) : 수성구 (0) : 달서구 (0)
subject 대구 수성구서 착시 '도깨비도로' 발견

제주도 명소인 '신비의 도로'처럼 오르막길이 내리막길로 보이는 일명 '도깨비도로'가 대구 수성구에서도 발견됐다.

2월 10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범물동 진밭골 진입도로에서 발견된 도깨비도로는 모두 100m 정도로 착시현상 때문에 오르막길이 내리막길로 보여 해당 구간에서 차량 변속기를 중립에 놓으면 차량이 시각적으로는 오르막길인 도로를 따라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난다.

수성구청은 조만간 이 도로에 대한 정밀 지표측량을 한 뒤 착시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개발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도심에서 10분 거리에 착시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도깨비도로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ist       

prev 대구 대형아파트단지주변 불법주차 '몸살' kbnews
next 영광학원 법인 정상화 논의 '진통' kbnew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