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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지도자 안전관리 결의!

- 수련활동 시 안전수칙 강화, 전문유자격자 배치 준수 등 -

  대구시, 구․군 공공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지도자 대표들이 7월 24일(수), 오후 4시, 북구 청소년회관에 모여 청소년수련활동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 이날 결의대회는 청소년지도자 대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 해병대캠프사고에 희생된 청소년들에 대한 애도와 함께 청소년수련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결의내용은 청소년수련활동 진행시 안전수칙 강화, 야외활동 프로그램 운영 시 청소년 15명당 1인의 지도자 배치 준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진행시 전문유자격자 배치 준수 등이다.

○ 또 대구시 및 구․군 수련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에 대해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한 수련활동 인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 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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