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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특화소득 작목이 농가의 효자다.

농업기술센터 지역특화작목육성 산채재배 전문교육 실시


  울진군에서는 DDA, FTA 등 날로 어려워져 가는 지역농업의 활로를 모색하고 경쟁력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안정을 도모하고자 산채재배 전문기술교육 통한 지역특화작목 육성사업에 적극 나섰다.

  이번교육은 지난 22일, 울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12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의 산채영농조합법인 62월드 대표 박종학 강사를 초빙하여 미역취, 고사리 등의 재배기술과 유통 경영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실시되었다.
  
  울진군이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한 사업을 역점과제로 선정 추진하면서 첫 단계로 실시된 교육이며 품목별, 재배단계별로 추진하는 특화작목에 대하여 연중 지속적으로 전문교육이 실시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북면 사계지역의 밭 미나리, 평해 학곡지역 브로콜리, 북면 하당지역 고사리 단지 등의 재배를 시작으로 지역별 다양한 특화소득 작목을 도입하여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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