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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울진아쿠아리움에 물범 1쌍 이사

'울진 아쿠아리움에 물범 보러 오세요.'
울진 엑스포공원의 아쿠아리움에 어린이날인 5월5일 천연기념물인 물범 1쌍이 이사를 왔다.

이번에 이사 온 물범 중 두리는 9살로 대만이 원산지고 13살인 몽실이는 일본이 원산지로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울진으로 옮겨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천연기념물 331호인 물범은 우리나라에 한때 8천마리까지 서식하다 지금은 600마리 정도가 남아있으며 현재 국내 동물원과 수족관에 6마리의 잔점박이 물범이 사육 전시되고 있다.

두리와 몽실이는 청어, 쥐노래미, 볼락 등을 하루에 30kg씩 먹는 대식가로 호기심이 많고 관람객에게 친근해 앞으로 울진아쿠아리움을 찾는 관람객에게 재미있는 물범 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포공원관리사업소 김진극 소장은 "잔점박이 물범인 누리와 몽실이는 울진아쿠아리움에서 매일 물범쇼를 공연하게 돼 관람객에게 특별하고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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