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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가야산야생화식물원 개원 2개월 방문객 큰 호응

  국내 유일의 야생화 전문식물원으로 태어난 성주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지난 6월 16일 개원한 이래 지난 8월 20일까지 2개월여간 2만여명이 찾아 일평균 350여명이 방문하는 등 방문객의 큰 호응 속에 가족나들이 및 자연 학습장소로서 또 다른 볼거리 명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국비와 도비, 군비 등 모두 75억원을 들여 지난 2000년 착공, 6년여 만에 완공하였다. 1만㎡(3,000평)의 부지위에 지하1층, 지상1층 전시관은 연건평 2,331㎡(705평)에 이르고  1,000㎡(300평)의 최신 유리온실을 비롯해 4만㎡(12,000평)의 도로변 야외식재지 및 406종 51만9,000여본의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데 특히,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멸종위기 식물인 섬개야광나무 등 희귀 야생식물 17종도 함께 식재되어 있어 일반인들이 흔히 보기 어려운 귀한 야생화를 맘껏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자연학습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식물원 관람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명절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단체관람은 사전 예약(☎054-931-1264)을 하면 담당직원의 상세한 안내로 더욱 효과적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한편 각종 언론 매체의 집중 조명만큼이나 내방한 많은 방문객의 반응 또한 다양하였지만 대부분 성주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 대해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었다 이에 성주군은 명실상부한 야생화 중심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군차원에서 부단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며, 또한 이창우 성주군수는 “향후 끊임없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코자 부지확대 조성을 통해 야생화체험학습장, 야생화 학술연구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해 전국 최고의 야생화 전문식물원으로 육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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