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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성주산업단지 6개월만에 분양률 70%

성주군은 성주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70%가 분양됐다고 4월 19일 밝혔다.

성주군은 지난해 10월29일부터 55만1천여㎡의 성주산업단지 산업용지 분양에 들어가 현재까지 70%인 38만6천여㎡를 분양했다.

입주하기로 한 기업은 자동차부품업이나 기계장비업 등 40여개사에 이른다.

성주산업단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IC에서 5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대구.구미와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가는 3.3㎡당 38만8천774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성주군은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이른 시일 안에 분양이 끝날 것으로 보고 남은 산업용지를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성주산업단지의 성공적 분양이 앞으로 아파트 건립이나 2차산업단지 조성 등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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