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성주

subject 민속자료 성주한개마을 한주종택 화재…안채전소

1월 25일 오후 7시40분께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한주종택(寒洲宗宅)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안채 61㎡를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밤 9시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지피던 중 불이 났다는 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한주종택은 조선 영조(英祖)43년(1767)때 건립돼 고종3년(1866) 성리학자 한주 이진상(李震相)이 새로 고쳐지었다. 당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가치가 커 경북도 민속자료 제45호로 지정돼 있다.

list       

prev 가야산서 미기록 고등균류 29종 발견 kbnews
next 가야산골프장 논란 일단락..건설업체 허가 취하 kbnew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