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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벌판에 펼쳐진 '색깔 벼'의 그림 작품

성주군의 한 벌판에 '색깔 벼'로 만든 그림 작품이 주목받고 있다.

성주군은 대가면 대천리의 논에 성주군 로고와 함께 '친환경 성주쌀'이란 글씨를 만들었다고 8월18일 밝혔다.

이 로고와 글씨는 품종이 다른 벼가 만들어낸 멋진 작품이다.

성주군은 지난 4월부터 0.8㏊의 논에 이삭 색이 다른 자색벼와 일품벼를 재배해 자연스럽게 글씨와 그림을 만들었다.

그 결과 최근 제 모습을 드러낸 논 글씨와 그림은 생육 과정이나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여 흥미를 더하고 있다.

성주군 홍순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산물의 친환경 이미지를 홍보해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논 글씨와 그림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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