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영덕

subject 산불예방 홍보 나선 허수아비

'허수아비가 산불을 감시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 특색사업의 하나로 허수아비 산불감시원 마을을 조성했다고 4월16일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관내 국유림 연접지인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 국도변에 허수아비 산불감시원 80여개를 제작해 설치했다.

허수아비 산불감시원은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 자체 시행한 산림사업을 통해 발생한 숲가꾸기 산물과 산불감시인력이 반납한 피복류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허수아비를 제작했으며 앞으로도 일상적인 홍보가 아닌 이색적인 홍보를 통해 산불방지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list   reply    

prev 영덕 '나라골 보리말' 체험 인기 admin
next 영덕군 10년간 1천200억 들여 3대 권역 개발 admin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