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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성 옥산금봉자연휴양림 피서지 각광

청정지역 전원도시 경북 의성군의 숲속의 산소탱크 휴양림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13일 의성군에 따르면 옥산면 금봉산 아래 자연의 신비 그대로를 간직한 금봉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을 벗 삼아 즐기려는 휴양객들로 7~8월중 예약 실적이 100%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 2004년 10월 개장한 금봉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인 휴양관과 숲속의 집 그리고 50여명이 활용할 수 있는 회의실을 겸한 수련관, 어린이물놀이장, 정자를 갖추고 있다.

특히 휴양림 내 임도는 전국 8대 임도에 들어가는 아름다움과 수십 년 된 활엽수림 사이로 조성되어 등산과 산책코스로 유명하다.

총 16개의 다양한 객실을 보유한 금봉자연휴양림은 야영장을 비롯해 이용객의 볼거리를 위해 300여평의 야생화단지와 물놀이장에서 숲속의 집까지 50m를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목계단을 설치해 편리성을 추구하고 있다.

피톤치드가 풍부한 삼림 속에 잘 정비된 등산로와 주변에는 경북 8승의 하나인 빙계 계곡, 조계종 16교구 본사인 고운사, 천년기념물 사촌가로 숲, 등 주변관광지와 연계되면서 매년 이용객수가 증가하고 있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문의는 금봉자연휴양림 인터넷 홈페이지(www.gumbong. go.kr)를 이용하거나 관리사무소(054-833-0123 또는 054-830-6922)로 전화하면 된다.

금봉자연휴양림을 찾아가는 길은 아래와 같다.

서울 →중앙고속도로(남안동IC) →단촌면(국도5호선) →휴양림
(284 ㎞ 3시간 40분소요)

부산 →경부고속도로(영천IC) → 의성읍(국도28호선) →휴양림
(191 ㎞ 3시간 10분소요)

대구 →중앙고속도로(의성 IC) →의성읍(국도5호선) →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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