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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성여고 서울대 합격자 2명 배출

교육의 오지 농촌지역인 의성지역 고등학교에서 2010학년도 서울대학교 합격생 2명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 의성군 의성읍 의성여자고등학교(교장 성오경)는 개교 이래 처음으로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전형에 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번 합격 학생은 기회균형선발 전형에서 사회교육계열에 합격한 신영은 양과 지역균형선발 전형에서 불어교육과에 합격한 김가인 양이다.

신영은 양은 탁월한 학업성적을 바탕으로 학생회 활동과 연극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전공관련 독서실적이 많아 입학사정관제 전형에 합격한 사례로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로 기대되고 있다.

김가인 양은 수업시간에 충실하고 학교 방과 후 수업과 야간자율학습 시간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활용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철저한 예습, 복습과 교과 시간에 신중한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지역균형선발 전형에 합격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한편 의성여고는 전교생이 263명으로 농산어촌 우수고와 자율학교, 기숙형 공립고 선정돼 최신 기숙사를 포함한 훌륭한 학습환경을 갖춘 지역의 대표적 여자고등학교이다.

지난 2006년과 2008년도에 각 1명씩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한바 있으며 올해는 연세대 1명, 이화여대1명, 한양대 1명, 숙명여대 1명, 홍익대 1명, 건국대 1명, 경기대 1명, 강남대 1명, 부산대 2명, 경북대 1명, 이밖에 지방국립대 15명, 사립대 5명, 전문대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지역의 명문학교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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