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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성군 낙동강개발, 1조 2103억원 투입 3대문화권 사업에 총력

의성군이 정부의 4대강 살리기사업 및 3대문화권사업 추진에 발맞춰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의성군에 따르면 최근 국토해양부의 4대강 살리기와 연계한 마스터플랜으로 생태, 녹지, 문화, 지역발전을 아우르는 총 24개 사업에 684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3대문화권 사업 또한 31개 사업에 총 사업비 5263억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로 '조문국 문화권 개발사업', '낙동강.비봉산 문화+생태개발 프로젝트', '녹색성장 클러스트' 사업을 추진한다.

4대강 개발사업으로 하도정비, 생태형 호안, 친환경 보 설치, 저수지 증고, 상수도 시설확장 등 '생태하천 복원 및 수질개선'에 2834억원을 투입된다.

자전거 길 조성, 생활체육공원, 테마공원 조성 등 '생태녹지벨트 및 수변친수공간 조성'에 800억원, 빙계계곡 친수공간조성, 낙정휴양단지, 경비행기 테마파크, 낙동강 반달섬 골프장, 낙동강 전통문화테마파크 조성 등 '문화기반조성 및 역사문화 테마관광'에 1870억원을 투입된다.

낙동강변 도로개설, 위천지구내 교량개체 등 '접근성 및 관광용 뱃길복원' 에 1036억원을 투입하고 '지역발전 및 도심 재창조' 사업으로 의성마늘타워 건립에 300억원을 각각 투입된다.

3대문화권 사업으로 '조문국 문화권 개발사업'의 화산, 공룡, 생태의 자연학습시설, 에코 트레킹로드의 생태탐방시설, 토기촌, 예술촌, 저자거리, 역사관의 역사문화시설, 민물고기관, 태양타워, 생태공원의 생태관광시설 등에 2100억원을 투입된다.

도 '낙동강.비봉산 문화+생태개발 프로젝트'로 옛 성곽복원, 등산로정비, 전망타워조성의 전통화전놀이 조성과 대곡사정비, 조각공원, 인물공원,수석공원의 대곡테마파크 조성사업, 사파리생태공원, 청풍루 정비 등 문화생태 루트화사업, 왜가리전통생태마을 조성, 의성대제지농업문화공원 조성, 효 박물관 건립 등에 1648억원을 각각 투입된다.

또한 '녹색성장 클러스트 사업'으로 세계연꽃연구단지, 허브생태공원 등 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과, 돌탑미로, 의상조사 법계도 등 불교문화공원 조성, 천년송림자원화 및 의성선비 길 조성, 국제씨름경기장, 씨름 연수관 등 씨름 테마파크 조성사업, 야외공연장, 도민의 종각, 23개 시.군 풍물관 등에 1515억원을 투입한다.

김복규 의성군수는 "대규모 사업이 시행됨으로써 지역발전을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전 행정력을 집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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