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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4년전 352표에 울고 이번엔 310표에 웃고

군위군수에 당선된 장욱(한.55.정당인) 후보는 2위 후보를 310표 차로 따돌리고 4년 전 설움을 달랬다.

장 후보는 2006년 5.31 지방선거 때 한나라당 후보로 나서 6천966표를 얻는 선전을 펼쳤으나 무소속 박영언 후보(현 군수)에 352표 차로 석패했다.

결국 4년을 와신상담해야 했던 그는 이번에는 7천710표를 얻어 2위인 무소속 후보를 310표 차로 누르고 꿈에 그리던 군수 자리에 오르게 됐다.

장 후보는 "4년 전 제 심정과 마찬가지일 2위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주민들에게 약속한 대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역 경제발전과 민생 경제를 살리는데 전념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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