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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구한의대 미화원노조, 본관 로비서 농성

대구한의대 환경미화원 18명이 3월 4일 오전 학교 본관 로비에서 고용보장 등을 요구하며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환경미화원들은 "학교측이 현재 일하고 있는 미화원들의 고용보장이나 임금보장 요구에 대한 대답없이 대체인력을 투입해 청소를 하는 것은 물론 미화원 쉼터의 전기도 끊어버리는 몰상식한 일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구한의대는 최근 새로운 청소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2차례 실시했으나 모두 유찰되자 기존의 환경미화원을 제외하고 이날 오전부터 일용직으로 구성된 대체인력을 투입해 청소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일반노조 김대식 사무국장은 "학교측이 미화원들의 요구를 무시한 채 비상식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노조원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농성을 계속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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