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문경

subject 문경 석항리: 전국 최우수 산촌생태 마을

문경시의 동로면 석항리 마을이 산림청의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 산촌생태마을로 선정되었다.
석항리 마을은 2000년부터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15억원을 투입, 마을 안길 개장, 소하천 정비, 문화탐방시설 등의 생활환경개선사업과 표고재배시설, 저온저장고, 산채건조장 등의 생산기반사업을 조성하여 주민소득이 크게 늘었다.
2000년 사업 추진 당시에는 고추, 마늘 등이 마을의 주요 소득원으로 가구당 연간 소득은 1천380만원이었으나 2007년에는 가구당 소득이 2천860만원으로 2배 이상 늘었고 주된 소득원도 표고, 송이, 산채, 오미자등 고소득 작목으로 다양화 되고 있다.
표고재배에 이상적인 지대(해발고 600m)에 있는 석항리에서 표고재배농가가 처음 2가구에서 17가구로 늘었고 재배사도 14동에서 150동으로 증가했다. 2007년 표고재배 가구당 연간소득은 8천만원에 달하고 있다.
시에서는 2008년부터 산촌생태마을로 조성 계획 중인 농암면 궁기리 궁터마을도 산촌마을로 조성하기로 했다.

list       

prev 축산분뇨로 전기를 만든다 kbnews
next 문경 모산굴 기세배 굿 재현 kbnew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