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문경

subject 문경 특산물 '약돌 도자기' 나왔다

돼지나 소의 사료에 섞어 품질을 높이는 데 사용하는 약돌(거정석)로 만든 도자기가 나왔다.

문경의 고려천목요(대표 이구원)는 4월 27일 거정석을 유약으로 사용한 '약돌 도자기'를 구워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문경 특산물인 거정석은 게르마늄이나 셀레늄, 마그네슘 등이 함유돼 돼지나 한우, 송어 등의 영양제 역할을 해 왔다.

고려천목요은 문경을 대표할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들고자 여러 차례의 실험 끝에 약돌을 활용한 기능성 도자기를 만들었고 최근 특허청에 발명특허를 출원했다.

고려천목요 측은 약돌 도자기 역시 약돌 고유의 성분이 포함돼 있어 물이나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구원 대표는 "약돌 도자기가 문경을 알리는 지방 특산품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list       

prev 문경 불교관련 사업에 개신교계 제동 kbnews
next 2015년 문경 군인체육대회 일정 변경 추진 kbnew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