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문경

subject 문경시 인구 3년 연속 증가

문경의 인구가 3년 연속 증가했다.

문경시는 2010년 말 인구가 7만7천391명으로 2009년 말 인구 7만6천645명보다 746명 증가했다고 1월 2일 밝혔다.

문경시 인구는 인구 감소추세를 보인지 34년 만인 2008년 말에 전년도 7만4천780명보다 706명 증가했고, 2009년 말에 다시 2008년보다 1천159명 증가했다.

문경시 인구가 증가한 이유는 문경으로 이전하는 국군체육부대의 건설업체 인력이 유입되고, 문경에 입주한 STX리조트나 ㈜대성계전 등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기업체 종사자 전입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문경시는 인구증가시책 지원조례에 따라 2인 이상 전입가구에 다양한 혜택을 주고, 영강문화센터나 문희아트홀 등의 준공으로 복지ㆍ문화 여건을 개선해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3년 연속 인구증가를 바탕으로 인구 8만명을 달성하고 지금까지의 저력을 살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행복도시 문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list       

prev 문경새재 탐방객 증가, 촬영장 관람객 감소 kbnews
next 대구지법 "시국선언 전교조간부 2명 해임은 위법" kbnew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