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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명실상주, 2007농특산물공동브랜드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수상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 및 대형유통업체와 on-line시장의 급성장 등 급격한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주시에서는 산지유통혁신을 통한 지역농업 발전과 더불어 브랜드 마케팅에 의한 시장개척과 농가소득 향상을 꾀하고 있다.

  시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명실상주를 지난해 3월 개발, 상표 및 브랜드 특허등록을 한 후 곶감, 포도, 배, 복숭아, 오이의 명실상주 브랜드 상품으로 서울 등 대도시 소비시장 마케팅과 각종박람회 참가 홍보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1년여의 짧은 기간이지만 소비자의 적극적인 호응에 의한 브랜드 충성도를 높여 가격향상 및 출하량 증대 등 그 명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21일 imbc, donga.com, hankyung.com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에서 주관한 부문별 대표브랜드 선정에서 상주시의 명실상주가 농 특산물 공동브랜드부문 대표브랜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명실상주는 알려진 이름과 실제의 내용이 꼭 맞는다는 의미의 명실상부(名實相符)와 상주(尙州)의 합성어로 최대 청정농촌 지역의 이름에 걸 맞는 최고품질과 이름값 하는 상주시 농 특산물을 나타낸다.

어질고 현명한 성인과 함께 세상에 나타나며, 왕을 상징하는 상상의 새인 봉황(鳳凰)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브랜드를 표현하고 있으며, 여덟 가지 짐승의 좋은 형상만을 갖추고 있는 봉황의 이미지와 같이 상주시의 다양한 우수 농 특산물도 의미한다.

  한편 최영숙 축산특작팀장은 “미래농업은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최고품질의 농산물 생산과 우수브랜드를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를 스스로 확보 해 나가야만 FTA체결 등 치열한 외국농산물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이번 대한민국대표브랜드 수상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곶감, 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오이, 새송이, 한우, 벌꿀 등 상주 대표농산물에 대해 더욱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품목에 대해서만 명실상주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하고 명실상주 브랜드로 출하되는 농산물은 전국최고의 안전한 농산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7.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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