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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상주한방산업단지에 동아제약(주) 투자 의향 밝혀

상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한방산업단지에 지난 19일 동아제약(주) 임원 5명이 방문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단지조성 전반에 대한 설명에 이어 투자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공사현장을 함께 답사하며 동아제약(주)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동아제약(주)의 관심은 약초재배와 가공분야였으며 단지투자에 강한 의지를 보임으로서 단지 관계자를 크게 고무시키고 다른 경쟁업체를 크게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 최초의 한방산업단지는 사업기간이 지난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이고 조성면적은 232,000평이며 총사업비는 520억원이 투자되며 사업내용은 토목, 건축, 전기, 조경, 건강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 공사와 한방자원개발센터, 한방건강센터, 한방생태마을, 약초상품화처리장, 자연생태홍보관, 직거래장터 등 6개 공공시설의 건립, 한방촌, 한방건강수련원, 한방촌, 한방테마체험관 등 4개의 민 자시설 유치로 되어 있다.

  이들 시설 중 공공시설은 민간에 임대하여 운영되고 민자 시설은 입주자가 직접 운영하게 되며, 입주 시기는 기반조성공사와 공공시설 건립이 완공되는 2010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동아제약의 관심은 상주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통과하고 상주~청원간 고속도로의 금년 10월 개통, 상주~영덕간, 상주~영천간 고속도로가 추진되는 등 국토의 중심지이자 교통의 요충지로서 전국 각지로부터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물류유통의 산업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향후 한방산업단지는 성주봉휴양림에 연인원 5만여명의 휴양객이 찾아오는 자연속의 휴양지로서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투자자들의 투자효과를 더욱 높여줄 뿐 아니라 저렴하게 입주할 수 있다.
    
  건강과 웰빙 시대에 걸 맞는 한약초의 재배와 생산에서 부터 가공, 체험과 황토한증막, 한방사우나 시설을 갖춘 건강증진시설, 우리의 전통 전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연생태마을조성, 최신 체류시설로 건립되는 한방휴양촌 등의 단지조성이 완료되면 전국 유일의 한방휴양단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2007.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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