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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동성동, 독거노인과 기업체 등 자매결연 추진

  상주시 동성동이 관내 홀로 계신 어려운 세대와 기업체 등과의 자매결연을 추진해 외로움을 함께 나누는 장을 만들어 주었다.

  29일 상주시여성회관에서 관내 홀로 게신 어려운 독거노인 30명과 생활곤란가정 5명 등 35명이 (주)거산, (주)고려개발, (주)대유, (주)삼성GS, 해청기계(주), 제지환경(주), 상주JC, 동성동여성자원봉사대(회장 여을순외 19) 등 기업체 및 봉사단체와 자매결연을 가졌다.

  이날 자매결연 조인식에는 기관단체장, 동성동 발전협의회, 번영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연보호지도위원회, 지역 유지 등 170여명이 함께 참석해 어려운 계층의 이웃들을 살피는 계기도 됐다.

  이날 자매결연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들 어려운 세대에게는 결연기업체에서 각 5가구에 연 6회에 걸쳐 백미(20kg/1회당)를 지원하게 되며, 여성자원봉사대 5개조(1개조 3명 기준)가 각 5가구에 대해 월 2회씩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 제공과 집안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동성동은 이밖에 병고에 시달리는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도 기업체 및 봉사단체의 관심과 격려를 유도하고, 만남의 장을 마련해 양극화 해소와 시민들의 의식을 변화시킨다는 계획으로 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07.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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