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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품질 좋은, 상주시 수돗물 !

병입 수돗물 생산 경북도내 유일, 전국에서 벤치마킹 인기 높아
  
  미래사회의 최대 화두는 공기와 물, 그리고 먹을거리다. 이 중에서도 물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을 것이다.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상주시에서 개최된 제4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행사 기간 중 식수로 공급된 상주시 수돗물이 인기를 끌었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시원하고 깨끗하며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직접 병입 수돗물로 10만병을 생산해 이번 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임원진은 물론, 관람객 모두에게 공급했다.

  현재 병입 수돗물을 직접 생산하여 사용하고 있는 지역은 상주시를 비롯해 전국에서 3개 지자체에 불과하며, 경북도내에서는 상주시가 유일하게 생산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도민체전에서 수돗물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례를 이번 도민체전에 참가한 울진군을 비롯해 도내 4개 시군에서 이미 벤치마킹하였고, 경기도 양평군 등 다른 시⦁도 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과 교류증진을 희망하고 있다.

  시 상하수도사업소 신갑철 소장은 “이번 도민체전을 계기로 살기 좋은 청정지역 상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 해소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시험 당당공무원은 “수돗물은 4도(℃)에서 수소이온의 결정구조가 6각형으로 바뀌어 부피가 최소로 되고 밀도가 최대로 되어야 가장 맛좋은 수돗물이 된다.”고 했다.

2007.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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