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상주

subject 한국타이어 상주에 시험용 타이어공장 건립

한국타이어가 상주에 주행시험장과 시험용 타이어 제조시설을 건립한다.

한국타이어와 지주회사인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는 9월 12일 상주시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성백영 상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상주 일원 120만㎡ 땅에 2천535억원을 들여 주행시험장과 시험용 타이어 제조시설이 들어서는 '테스트 엔지니어링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총 길이 30㎞로 세계의 다양한 길과 사계절에 맞춰 시험할 수 있는 주행시험장을 만들 예정이다.

테스트 엔지니어링 센터를 완공하면 고용 인원은 370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상주가 교통 요충지란 이점을 살려 기업을 유치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list       

next 성백영 상주시장, “내년 국비확보”총력 twrp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