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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천 한약재 이용 천연염색 일본 수출

영천시는 한약재를 이용한 지역의 천연염색 제품이 일본으로 수출된다고 12월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지역 업체인 '정현자 색감'이 한약재 판매업체인 ㈜옴니허브와 연계해 일본에 천연염색 제품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옴니허브는 지난 10월 일본에서 열린 '지역전략산업 해외로드쇼'에 한방차와 한약재를 이용한 천연염색 유아용품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일본의 유통전문 회사와 100만달러의 한방차 및 천연염색 제품 수출을 계약했다.

정현자 색감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유아용품뿐 아니라 한약재를 이용한 천연염색 제품인 스카프, 넥타이, 침구류 등도 일본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천연염색 산업화와 친환경 천연염색 발전을 위해 작년부터 지역 공동브랜드인 '자우비'를 개발해 20여개의 업체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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